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티안티안입니다! 다음 달에 간단한 피부 시술을 받으러 한국에 갈 예정인데, 미리 정보를 좀 알아보고 싶어요. 시술 후 관리 용품, 예를 들어 쿨링 마스크, 실리콘 흉터 패치, 수딩 젤 같은 것들을 중국에서 가져가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가져갈지 말지 좀 망설여지네요. 한편으로는 병원에서 추천해 주는 제품이 제 피부에 안 맞을까 봐, 혹은 익숙하지 않은 제품일까 봐 걱정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중국에서 가져온 제품을 한국에서 사용해도 안전한지, 혹시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혹시 시술 후 회복 기간 동안 이런 제품들을 준비해 가신 분 계신가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떤 제품들을 챙겨가셨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병원에서 이런 관리 용품들을 제공해 주는지도 궁금하고요.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더 자신 있게 짐을 쌀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2
저도 비슷한 질문들을 고민하고 있어요! 평소에 쓰던 진정 제품들을 가져가는 게 마음이 좀 놓이긴 하지만, 수술 후에 병원에서 어떤 물품들을 제공하는지 미리 물어보고 필요한 걸 챙겨갈 생각이에요.
안녕하세요! 어떤 시술을 받으실 계획이세요? 저는 작년에 한국에 갔었는데, 병원에서 추천해 준 제품들을 사용해서 몽골에서 가져온 제품은 사용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