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후이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한국어로 된 후기들을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고민이에요. 번역 프로그램을 써도 어색하게 번역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경험 있으신 분들께 후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는 방법을 여쭤보고 싶어요. 혹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사진과 함께 완벽한 후기들을 봤는데, 그런 후기들은 신뢰도가 떨어지는 걸까요? 또, 모든 후기가 별 5개 만점인 병원이 흔한가요? 외국에서 일하다 보니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사기를 당할까 봐 걱정돼요.
후기 외에 병원의 신뢰성을 판단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예를 들어, 사업자등록증이나 자격증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친구와 함께 상담을 받는 게 좋을까요? 외국인이라 이 분야에 대해 잘 몰라서 어떤 조언이든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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