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 조회 2,202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온 지나라고 해요. 이 커뮤니티를 방금 알게 되었는데 정말 기뻐요. 지난 1년 정도 한국 뷰티 제품에 은근히 빠져 있었거든요. 제 동료가 서울에서 돌아오면서 세럼이랑 시트 마스크를 잔뜩 사 왔는데, 그때 제 동료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 보이는 거지? 싶었죠 ㅋㅋ.
그 후로 스킨케어 루틴에 대해 천천히 알아가고 있는데, 배울 게 정말 많다는 걸 깨달았어요. 제 피부 타입(복합성/민감성이에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에 맞는 걸 아직 찾고 있고, 솔직히 제품 성분이랑 루틴이 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그리고 한국에서의 에스테틱 시술 경험담도 정말 궁금해요. 거기서 시술받는다는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마케팅 자료 말고 실제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지혜를 얻고, 제가 배운 것을 공유하고, 저처럼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여러분과 이야기 나눌 날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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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안녕하세요 지나님! 환영합니다~ 저도 최근에 한국 스킨케어를 진지하게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지나님의 경험이 저와 정말 비슷하게 느껴져요! 복합성 민감성 피부는 정말 탐색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천천히 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지금 서울에서 현지 뷰티 시술을 체험해 볼까 고민 중인데, 많은 분들이 좋은 경험을 했다고 들었어요. 이곳에서 여러분과 솔직한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