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2,472
안녕하세요 여러분! 몇 주 후에 한국에 가서 시술을 받을 예정인데, 호텔에서 회복할 때 뭘 챙겨가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쿨링 마스크랑 실리콘 흉터 패치는 필요할 것 같은데, 솔직히 집에서 가져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이렇게 해보신 분 계신가요? 애프터케어 제품을 직접 챙겨가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바로 구매하셨나요? 짐 공간도 걱정되지만, 집에 가져올 수 있었던 기본적인 물건들을 현지에서 비싸게 사는 것도 좀 그렇잖아요. 그리고 혹시 진정 젤이나 회복 기간 동안 도움이 됐던 다른 아이템 추천해주실 만한 거 있으신가요?
회복 기간 동안 현실적으로 파티를 즐기지는 못하겠지만 😅, 필요한 물건들을 잘 챙겨두고 싶어요. 짐 싸는 것에 대한 조언이라면 뭐든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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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저도 대만에서 갔었는데, 솔직히 둘 다 좀 챙겨갔어요 ㅎㅎ! 그때 익숙하게 쓰던 물건을 못 찾을까 봐 걱정돼서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 드럭스토어에 정말 없는 게 없더라고요. 기본적인 진정 제품들은 현지에서 사도 그렇게 비싸지 않더라고요. 작은 포장으로 된 평소 쓰는 제품들을 좀 챙겨가고, 주요한 스킨케어 제품들은 현지에 가서 사는 걸 추천해요. 그러면 짐도 너무 무겁지 않고, 드럭스토어 직원들도 관광객들의 니즈를 잘 알고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