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2,655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국에 있는 동안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해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온라인에서 클리닉 정보를 찾다 보니 대부분 한국어로 된 후기가 많아서 고민이에요. 저는 한국어를 거의 못 읽거든요. 구글 번역기를 쓰고 있긴 한데, 솔직히 너무 믿을 수가 없네요.
제 질문은,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한국어로 된 후기를 볼 때,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언어와 상관없이 왠지 모르게 미심쩍은 부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다른 외국인들이 영어로 쓴 후기를 믿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더 조심해야 할까요?
영어가 서툰 경우, 예약 전에 클리닉 측과 소통하는 팁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대로 설명도 못 해주는 곳에 가고 싶지 않거든요. 여러분의 경험담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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