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Mei라고 합니다. 사실 최근에 계속 받고 싶었던 시술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일본에서도 받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받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요….
솔직히 한국 병원들이 선택지도 더 많고, 친구들한테서도 후기가 정말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비행기 값이나 체류비 등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준비가 필요하고, 실제적인 위험이나 불안감도 있고요. 일본에서는 통원도 쉽고,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겼을 때 대처도 안심될 것 같은데….
한국에서 시술받으신 분들,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역시 가길 잘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일본에서 받을 걸 그랬다고 생각하시나요? 특히, 저처럼 일본에서 시술받으러 가신 분들의 경험이나 결정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
당신의 걱정, 충분히 이해해요 😅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한국에 가신다면 얼마나 오래 머물 계획이신가요? 시술 횟수를 정해두셨는지, 아니면 몇 번에 걸쳐서 다녀오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