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치아후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단기 시술을 계획 중인데, 시술 후 관리가 걱정돼요. 시술 후 첫 며칠이 가장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쿨링 마스크나 수딩 젤을 챙겨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실리콘 흉터 패치도 가져갈지 말지 고민 중이에요. 대만에서는 구할 수 있는데, 한국에는 아시아인 피부에 맞는 제품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런 제품 가져가신 분 계신가요? 한국 약국에서 비슷한 제품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평소에 쓰던 쿨링 마스크를 꼭 챙겨가야 할까요, 아니면 현지에서 사도 괜찮을까요? 짐은 아끼고 싶고, 효과도 좋은 제품을 사고 싶어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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