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 조회 2,065
안녕하세요, Isa입니다🙋♀️ 다음 달에 한국에서 시술을 받을 예정인데, 귀국 후 애프터케어 용품을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특히 신경 쓰이는 건 쿨링 마스크나 실리콘 시트, 진정 젤 같은, 회복 기간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이에요. 일본에서 가져가는 게 좋을지, 현지에서 구매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실제로 시술받아보신 분들 중에 어떤 아이템이 유용했는지, 반대로 굳이 가져가지 않아도 됐던 건 무엇인지 솔직한 후기를 듣고 싶어요😅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참고가 된다면 기쁠 거예요. 경험자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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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어머, 신입 회원이시네요! Isa님 태국 가시는군요. 일본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이 있을까요? 저도 곧 가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이사님께! 저도 같은 고민을 했었어요 😅 결국 시트 마스크랑 진정 젤은 현지에서 사는 게 피부에 맞는지 확인할 수 있고 짐도 가벼워서 좋았어요. 다만, 평소에 쓰던 스킨이나 기본적인 케어 용품은 일본에서 가져가는 게 안심될 거예요. 귀국하자마자 새 제품을 써보는 건 피하고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