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탈레나다🇰🇷
2026.04.10 · 조회 365

드디어 스튜디오 촬영 무사히 끝내고 본식만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촬영 때 메이크업샵 쌤이 베이스 올리기 전에 발라주신 크림이너무 찰떡이라 사진 찍어와서 인터넷으로 하나 들여봤네요스무아디 그린캐비어라고 이름 거창하네 싶어도평소에 너무 꾸덕한 거 바르면 화장이 다 밀려서 걱정했는데이건 실키하게 발리면서 유분기가 안 돌더라고요수분감은 채워주면서 겉돌지 않으니까 이거 얇게 바르고위에 파데 올렸을 때 은은하게 예쁜 광이 돌아서 냉큼 샀네요본식 때까지 메이크업 잘 먹는 최상의 피부 컨디션 만들려고매일 저녁마다 듬뿍 바르고 자고 있는데 막상 본식만 남으니까 엄청 떨리네요예신님들은 남은 기간 동안 피부 관리나 다이어트 멘탈 관리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댓글 4
청첩장 모임 때문에 매일매일이 다이어트 고비의 연속이에요 ㅠㅠ
청모 진짜 피곤하죠ㅠㅠ 저도 약속 있는 날은 점심 굶으면서 겨우 버티고 있네요
저도 저거 써봤는데 발림성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진짜 부담 없어서 화장 전 착붙 크림으로 딱 좋더라고요
맞아요 화장 전에 듬뿍 발라도 베이스 안 밀리는 게 제일 맘에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