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김입니다. 미용 시술 상담을 위해 서울에 갈 예정인데, 언어 장벽이 걱정됩니다. 영어를 할 줄은 알지만 유창하지는 않고, 한국어는 거의 모릅니다. 서울에서 상담을 받을 때 영어 지원이 되는지, 아니면 한국어로 말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통역사를 데려가는 게 좋을까요?
인터넷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간다는 글을 봤는데, 상담이나 시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영어로 잘 이해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보를 잘못 이해하거나 원하는 바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까 봐 걱정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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