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 전
안녕하세요, 아야입니다. 다음 달에 한국으로 미용 시술을 받으러 갈 예정인데요, 회복 기간 동안 사용할 애프터케어 용품을 뭘 챙겨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쿨링 마스크나 실리콘 시트처럼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일본에서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현지에서 사는 게 안전할까요? 특히 민감성 피부라 익숙한 제품을 쓰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진정 젤 같은 것도 준비해야 할까요?
여러분은 어떤 애프터케어 용품을 여행에 챙겨가시나요? 실제로 사용해보고 좋았던 제품이나 별로 필요 없었던 제품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가는 미용 여행이라 긴장되는데,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참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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