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하노이에서 온 Quỳnh입니다. 눈매 교정 수술을 받기 위해 서울로 갈까 고민 중입니다. 여러 정보를 찾아보니 한국의 병원들이 기술력도 좋고 경험도 풍부하다고 하던데, 그래도 이게 정말 가치 있는 투자일지 망설여집니다. 항공권, 숙박비, 진료비 등등 거기에 회복 기간 동안 집을 떠나 있어야 한다는 점까지 고려하면요.
언니들께 여쭤보고 싶은데, 이렇게 해외로 나가서 시술받기로 결정하는 것이 정말 합리적일 때는 언제인가요? 한국에서 받는 것과 서울에서 받는 것의 차이가 그렇게 클까요? 상담과 초기 접근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한국어를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혹시 이렇게 해외에서 시술받은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광고가 아닌, 실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