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 달에 한국에서 시술 예약을 했는데, 애프터케어에 뭘 챙겨가야 할지 오버씽킹 중이에요. 시술받으면 피부가 좀 민감해지고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알지만, 여기서 사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도착해서 한국에서 사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쿨링 마스크, 실리콘 흉터 패치, 진정 젤을 챙길까 생각 중인데, 혹시 더 필요한 게 있을까요? 아니면 이미 경험해보신 분들, 미리 만들어진 쿨링 제품을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현지에서 먼저 찾아보는 게 좋을까요? 인도네시아에서 가져갔다가 흠집이 나거나 제 시술과 맞지 않을까 봐 걱정돼요.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짐을 많이 가져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현지에서 사는 게 더 실용적일지도 알고 싶어요. 팁이라면 뭐든지 감사히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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