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유한입니다. 한국에서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할까 생각 중인데, 한국어 실력이 부족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기본적인 일상 회화밖에 모르거든요.
온라인에는 온갖 후기와 추천글이 있지만, 어떤 게 진짜 사용자 후기이고 어떤 게 마케팅용 콘텐츠인지 잘 모르겠어요.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정보를 걸러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후기를 읽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나 과장된 부분이 있을까요? 모든 게 완벽하다고만 하는 후기는 조심해야 할까요?
그리고 언어 장벽 때문에 의사 선생님과 어떻게 소통하는 게 좋을까요? 오해가 생기면 결과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이에요. 번역 앱을 사용하거나 통역사를 데려가는 게 좋을까요? 소통이 정말 중요한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언이나 경험담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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