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4,738
안녕하세요, 호노카입니다. 사실 최근 서울에서 쌍꺼풀 수술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일본에서 가는 것이 과연 가치가 있을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한국이 기술 수준이 더 높다거나 비용이 저렴하다는 등 여러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비행기 값이나 숙박비 등을 전부 합치면 일본에서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언어 문제도 걱정됩니다. 상담 시에 미묘한 뉘앙스가 잘 전달될지, 수술 후 관리(팔로우업)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등등.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데 어떻게 정보를 모아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역시 실제로 가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혹시 경험자가 있다면, 어떤 판단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실제로 가보니 어땠는지 듣고 싶습니다. 결정을 내리기까지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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