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 전 · 조회 12
안녕하세요, 토모미입니다.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받고 싶은데, 솔직히 한국어 실력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요…😅 인터넷에서 후기를 찾아보면 정말 많이 나오는데, 전부 믿을 수 있는 건지 구별하기가 어렵네요. 번역기를 돌려봐도 미묘하게 의미가 통하지 않을 때도 있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병원을 선택하시나요? 특히 외국인 입장에서 "이건 좀 의심스럽다"거나 "이 후기는 믿을 만하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역시 일본어나 영어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병원이 나중에 트러블을 피할 수 있겠죠?
그리고 후기 사이트와 병원 공식 홈페이지에 적힌 내용이 전혀 다르다… 같은 경우가 있나요?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조금 불안해서요. 경험자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댓글 3
토모미님, 정말 공감해요 😭 저도 똑같은 고민을 했었거든요. 리뷰 사이트랑 공식 홈페이지 내용이 다른 경우가 정말 많잖아요. 저는 일본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병원을 선택했더니 나중에 상담도 수월했어요. 역시 언어 지원이 잘 되는 곳이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저도 토모미님처럼 헤매고 있어요! 😅 저도 한국어를 잘 못해서 후기를 읽고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게 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절차나 기대치에 대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영어 또는 베트남어 구사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 클리닉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문제가 생겼을 때 소통하기도 더 수월할 테니까요.
OMG 토모미님, 정말 공감해요! 😅 언어 장벽 때문에 어떤 후기가 진짜인지 아니면 그냥 홍보성인지 구분하기가 너무 어렵고, 구글 번역기도 가끔 뉘앙스를 놓치곤 하죠.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직원들이 있는 클리닉들이 전반적으로 더 투명한 경향이 있어서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한국 후기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냥 어떤 것을 결정하기 전에 제 걱정에 대해 실제로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혹시 몇 군데 직접 연락해서 원하는 언어로 얼마나 잘 응대하는지 확인해 보신 적 있으세요? 솔직히 그게 지금까지 제 최고의 필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