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 조회 2,602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베트남에서 온 툰(Tuyến)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뷰티 시술을 좀 받으려고 하는데, 체류 기간이 길지 않고 한국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아서 조금 걱정됩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한국에서 믿을 만한 병원은 어떻게 찾으시나요? 영어/베트남어 안내나 상담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나요? 안전하고 전문적인 곳인지 확실히 하고 싶어서 좀 불안하네요.
그리고 처음 상담할 때 어떤 점들을 확인하시나요? 직원들의 실력이나 건강 보호 절차에 대해 물어봐야 할까요? 한국어를 못 해도 괜찮을까요?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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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트웬님, 이해해요! 저도 처음에는 똑같은 불안감이 있었어요. 😅 영어로 응대해주는 병원을 찾는 것이 가장 안심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SNS나 후기 사이트에서 다른 외국인들의 경험담을 읽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첫 진료 때에는 망설이지 말고 질문하고, 직원들의 응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안녕하세요, Tuyến님! 저도 몽골에서 왔고, 당신과 똑같이 걱정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영어 또는 통역사가 있는 병원을 찾고 있고, 인스타그램에서 꽃 같은 후기들을 보는 것이 매우 좋다고 들었어요. 첫 상담 때, 시술 전후 사진을 꼭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