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382
안녕하세요, Nana입니다. 한국에서 시술을 생각하고 있는데, 솔직히 한국어가 그렇게 능숙하지 않아서요😅 다들 어떻게 병원 후기를 분별하시는지 궁금해요.
구글 번역 같은 걸로 후기를 읽어보기도 하는데, 번역으로는 뉘앙스를 잘 모르겠고, 정말 믿을 수 있는 의견인지 판단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의심스러운 후기나 피해야 할 포인트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유난히 완벽한 칭찬 후기만 있는 병원이라든지…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시술받는 게 불안해서, 여러분의 경험담이나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지도 듣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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