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답
1시간 전 · 조회 371
본식 드레스 피팅이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탑 드레스 위로 툭 튀어나온 승모근이랑 덜렁거리는
팔뚝살 때문에 짜증나고 여태 왜 관리 안했나 싶어서
짜증나갖고 잠도 안 오더라고요ㅜㅜㅋㅋㅋㅋ
진짜 거울로 볼 때마다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ㅜㅜ
몸무게야 저만 아는거지만 솔직히 라인은 다 보이는거라ㅜㅜ
무작정 굶자니 얼굴 살만 폭싹 빠져서 늙어 보일까 봐 겁나고
용산에 예신다이어트로 유명한 한의원 있다고 해서 갔는데
진짜 저 갔던날만 저 상담시간 이전으로 예비신부님 7명 다녀가셨다고ㅋㅋㅋ
근데 진짜로 이제 2주 됐거든요? 확실히 전이랑 달라요
꽉 꼈던 소매반팔도 널널해지고 뱃살도 확 들어가고ㅎㅎㅎ
본식까지 잘 챙겨 먹고 진짜 말랐다는 소리 좀 들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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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대박 효과 엄청 빠른데요?! 그 한의원 대체 어딘가요... 전 내후년 예식 생각하고 있는데 미리 관리해볼래요ㅠㅠ
아 진짜 완전 강추해용!ㅋㅋ 내후년이시면 진짜 여유롭게 준비하셔도 되겠어요 부럽~~ 수풀림한의원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