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핌이라고 합니다. 올해 한국에 가서 시술을 좀 더 받을 계획인데요, 지금은 계획 세우는 게 좀 막막하네요 😅 시술 비용뿐만 아니라 항공권, 숙소 등등 고려할 게 너무 많아서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보통 며칠 정도 머무르는 게 좋을까요? 가서 충분히 쉬지 못할까 봐 걱정이에요.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예비비를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할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아요. 그리고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환율 정보를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계획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런 경우, 랜드로버(시술 예약)를 미리 예약해야 할까요, 아니면 현지에 가서 보고 결정해야 할까요? 앱에 목록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걸 방금 알게 되었는데,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해 주시겠어요? 좋은 아침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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