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봉🇰🇷
2026.04.30 · 조회 23
오늘 집안일 하다가 애 하원 픽업 갔다 왔거든요. 와서 거울 보는데 회색 티에 겨드랑이 땀자국이 너무 선명한 거예요 ㅠㅠ 그것도 모르고 애 차에서 내릴 때 팔들어서 내리고 ㅠㅠ 다른 엄마들이랑 얘기하고 왔다 생각하니까 진짜 멘탈 흔들렸지 뭐에요ㅠ 김붙은거야 뭐야ㅋㅋㅋ큐ㅠ 매번 여름마다 옷 색깔이랑 소재 따지면서 사는 게 이제 너무 지쳐요.,. ㄷㅌㅎㅈ에서 하는 미라드라이 알아보고 있는데 해보신 분 후기 좀 알려주세요!
댓글 2
하원 때 자주보는 어머님 계신데 좀 땀이 많아보이시긴 했었거든요, 근데 어느날부터 자신감이 달라서 막 나서서 뭐 옮기시고 그러시길래 살짝 떠봤거든요ㅋㅋ,, 근데 그분도 거기서 하셨다고 거의 1시간을 서서 엄청 자랑하셨어요ㅋㅋ
확실히 받고 안받고 자신감이 좀 생기는게 있나보네요 정보공유 감사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