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얼굴 붉은기와 잡티가 고민이었는데 상담 후 제 피부에 맞는 미백 레이저를 추천받아 진행했습니다. 시술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통증도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피부가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환해진 느낌이라 꾸준히 받아볼 생각입니다.
여드름 흉터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바로그 코어레이저를 받아봤어요. 상담이랑 피부 진단도 꼼꼼하게 봐주시고 정말 친절하게 진행해 주셔서 믿고 시술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술 후 피부결이 한층 매끄러워지고 여드름 흉터도 눈에 띄게 많이 개선된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팔자주름이랑 마리오넷 주름이 좀 깊은 편이라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렇다고 필러를 맞자니 팔자 부위는 필러가 이동해서 나중에 더 처질 수 있다는 말도 있고 인위적으로 빵빵해지는게 무서워서 큐비큐에서 레디어스 했습니다! ㅎㅎ 레디어스잘하는곳 알아볼때부터 이게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서 자연스럽게 볼륨을 채워준다는 점이 딱 제 스타일이더라고요 제가 큐비큐에서 퀸비코 해본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큐비큐로 결정하고 상담 받으러 간날 시술까…

깊은 흉터일수록 레이저보다 니들이 효과적인 이유, 섬유띠 깊이가 관건 흉터 타입과 깊이에 따라 프락셔널·니들링·서브시전 원리가 정반대로 작용한다 같은 깊이라도 박스형과 아이스픽은 치료 메커니즘이 180도 다르다

레이저토닝은 멜라닌 선택적 광열분해를 통해 색소를 제거하며, 파장·펄스폭·에너지밀도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Nd:YAG 1064nm는 진피층 멜라닌까지, 532nm는 표피 잡티 타겟팅으로 작용 깊이가 3배 차이 납니다 피코초 레이저는 광음향 효과로 열손상을 90% 줄여, 간 색소침착 위험이 높은 한국인 피부에 적합합니다

울쎄라는 초음파(HIFU)로 근막층까지 열에너지를 전달해 구조적 리프팅, 써마지는 고주파(RF)로 진피 콜라겐 재생에 집중하며 작용 깊이와 메커니즘이 완전히 다르다 울쎄라는 처짐·윤곽 개선에, 써마지는 탄력·모공·잔주름에 강점을 보이며 비용은 2-3배 차이가 나지만 '더 비싼 것=더 좋다'는 단순 비교는 오류 30대 이하 탄력 관리는 써마지·인모드, 40대 이상 처짐 개선은 울쎄라·슈링크가 우선 선택지며 두 시술을 같은 날 병행하는 콤보 프로토콜도 임상에서 활발히 적용 중

피코토닝은 피코초(1조분의 1초) 펄스로 멜라닌을 물리적 충격파로 파쇄하며, 레이저토닝은 나노초 열 에너지로 색소를 녹인다. 532nm 파장은 얕은 주근깨·잡티, 1064nm는 깊은 기미·오타모반에 유리하며, 피부 톤과 색소 깊이가 파장 선택을 결정한다. 레이저토닝은 회당 비용이 낮지만 10회 이상 누적이 일반적이고, 피코토닝은 회당 단가가 높지만 5-7회로 종료되는 경우가 많아 총비용은 비슷하다.

울쎄라 원리부터 다른 리프팅 시술 비교, 통증 레벨, 시술 후 변화 타임라인까지. 3회 시술 경험 에디터가 솔직하게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