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안 모두 심한 노안이 있어 눈이 침침하고 시야가 뿌옇게 보여 늘 돋보기로 서류를 봐야 했어요. 친한 지인이 수술 후 너무 좋다고 해서 원장님 진료를 보고 결심했습니다. 야간 운전이 힘들어 운전대를 놓은 지 3년이 됐는데, 이제 야간 운전도 하고 원거리 근거리가 다 좋아져 20대 시력으로 돌아온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젊을 때 평생 안경과 돋보기를 벗고 50년을 더 볼 수 있다니, 불편하신 분들은 서둘러 수술을 권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 같아요.
정숙새인생#1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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