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바🇰🇷
4주 전 · 조회 8
최근에 다이어트로 살을 좀 뺐는데, 앞볼 살이 훅 빠지더니 입 옆에 심술보처럼 처진 라인이 생겨서 미치겠어요. ㅠㅠ 분명 몸무게는 줄었는데 얼굴형이 무너지니까 주변에서 자꾸 "피곤해 보인다", "어디 아프냐"는 소리만 들어서 제대로 된 중안면거상병원을 알아보려고요.예전에 실리프팅도 해봤는데 효과가 한두 달도 안 가서 돈 아깝다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아예 처진 앞볼 근육을 근본적으로 당겨주는 중안면거상병원 가서 확실하게 교정받고 싶어요.아무래도 20대다 보니 흉터 남는 거나 인상이 사나워지는 게 제일 걱정인데, 아주 미세하게 절개해서 자연스럽게 라인 잡아주는 중안면거상병원 어디가 유명할까요?
댓글 6
젊은데 하시나요ㅠㅠ
음 저도 엄마 때매 중안면거상 알아보는데 리핌 가보려 하거든요ㅠㅠ 찾아보니까 젊을때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요즘 거상하신다는 분들 엄청 많네요 ㅎㅎㅎ
실리프팅 효과 못보셨으면 밸런스주사 맞아보세요 저는 옵티마에서 밸런스주사 맞고 효과 많이 봤어요
저는 엄마 안면거상 병원으로 어반 뉴데이 노상훈 보고 있는데 인상 사나워 보이지 않게 자연스럽게 잘 해주시는 거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순플러스도 많이가요 거상은 맨마지막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니까 힘들더라도 상담 많이 다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