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두🇰🇷
3시간 전 · 조회 5



살은 전체적으로 쪘지만
저는 특히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요ㅠㅠ
옷 입으면 배만 툭 나오고
앉아 있으면 접히는 느낌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운동도 해보고 복부 운동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없어서 거의 포기 상태였어요.
근데 이번에는 식습관 쪽을 먼저 바꿔봤어요.
식사 전에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예전처럼 계속 먹고 싶은 느낌이 줄더라고요.
특히 밤에 먹던 습관이 줄어든 게 제일 컸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식사량도 줄고
배달도 거의 안 시키게 됐어요.
두 달 정도 지나니까
체중도 줄었는데 뱃살 라인이 먼저 달라졌어요.
바지가 헐렁해지는 게 느껴질 정도라 저도 놀랐어요ㅎㅎ
저는 덱소니아 먹으니까 효과 좋았고
식욕 조절 힘든 분들은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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