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sea00🇰🇷
1일 전 · 조회 6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육아하느라 정신없다 보니 어느 순간 제 관리에 너무 소홀했더라고요. 거울 볼 때마다 턱선 무너지는 게 보여서 스트레스였는데, 마침 결혼 준비하는 예신 친구 시술 따라갔다가 저도 같이 지르고 왔습니다 ㅋㅋㅋ
아니 근데 시술받고 나서 내려갔던 자존감 작렬하게 수직 상승했어요! 주변에 나 아직 처녀 같지 않냐고 주책도 좀 떨고ㅋㅋㅋㅋ사실 유지 기간 기대 안 했는데 3개월 지난 지금도 짱짱해서 대만족 중! 어린이집 엄마들이 마주칠 때마다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물어볼 때마다 젊은 엄마 어깨 으쓱합니다 엣헴 😎
Previous image
Next image
웃긴 건 살은 1도 안 빠졌다는 거 ㅋㅋㅋ 근데 얼굴 라인이 딱 정리되고 팔자랑 불독살 부분이 리프팅 되니까 다들 다이어트 성공한 줄 알아요. 피부 쫀쫀해져서 화장도 잘 먹어서 개꿀~
6월 초에 그 친한 친구 결혼식이라 예전 친구들 많이 모이는데, 오랜만에 빡세게 꾸미고 가려고요. 일찍 결혼했어도 여전히 예쁘다는 거 보여주고 싶은 줌마의 마음 다들 공감하시죠..? 🤭 예식 전에 기선제압(?) 하러 이번 주에 한 번 더 리프팅 하러 갑니다 총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