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화장하는데 눈꺼풀이 속눈썹을 눌러서 마스카라가 다 번지고 금방 팬더가 돼요. ㅠㅠ 졸린 것도 아닌데 자꾸 눈이 무거우니까 저도 모르게 이마 근육을 써서 눈을 치켜뜨게 되는데, 이게 퇴근할 때쯤 되면 이마가 너무 뻐근하고 아파요.쌍수를 다시 할까 고민도 해봤는데, 제 문제는 눈매 자체가 아니라 처진 눈썹 위치인 것 같아서 제대로 된 이마거상추천을 받아보고 싶어요. 괜히 20대 중반에 수술했다가 인상이 너무 사나워지거나 이마가 넓어질까 봐 무서워서 선뜻 결정을 못 하겠는데, 혹시 저처럼 눈썹 위치 때문에 인상 답답해 보이다가 수술받고 시원해지는 이마거상추천 톡톡히 보신 분 계실까요?내시경으로 신경 손상 없이 아주 세밀하게 라인 잡아주는 이마거상추천 병원 어디가 유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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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리핌이요!! 저도 엄마 이마거상 시켜드리려고 손품 파는 중인데 리핌 괜찮댔어요
내시경이마거상 전문 병원 후기 많이 찾아보시면 도움 될거에요 ㅎㅎ
눈썹사이가 가깝고 눈이 답답해져서 그런거면 이마거상 말고 다른시술이나 수술로도 가능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