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바스카페🇰🇷
2시간 전 · 조회 3
어렸을 때부터 귀가 얇고 작아서(일명 칼귀?) 은근히 스트레스였어요.
어른들이 관상학적으로 돈이 새는 귀라고 하기도 하고,
머리 묶고 정면 사진 찍을 때 귀가 예쁘게 안 보이니까 여백도 더 커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ㅠㅠ
최근에 찾아보니까 수술 말고 간단하게 필러로 도톰한 복귀 모양 만드는 분들이 꽤 많던데,
혹시 귀필러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다른 부위도 아니고 귀라서 아무데서나 맞기는 좀 무섭고,
원장님이 내 귀 모양에 맞춰서 몰딩을 예술로 빚어주시는 찐 귀필러맛집 추천해주세요!
용량은 보통 몇 cc 정도 들어가는지, 맞을 때 통증은 견딜만한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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