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겐🇰🇷
2026.04.02 · 조회 4
가만히 있으면 주변에서 자꾸 "화났냐"고 물어보고, 눈 뜨려고 이마 힘을 꽉 주니까 퇴근할 때쯤 되면 이마거상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미간이랑 이마가 욱신거려요. 쌍수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눈썹 위치를 아주 살짝만 들어 올려서 시원한 눈매를 만들고 싶은데, 제대로 된 이마거상 병원 있을까요?너무 놀란 토끼 눈처럼 변하거나 이마가 넓어지는 건 절대 싫어서, 내시경으로 세밀하게 고정해 주는 이마거상 고수 원장님 찾고 있어요. ㅠㅠ
댓글 4
후기도 잘 찾아보세요
저는 엄마때문에ㅠㅠ 엄마가 이마거상 하셔야해서 알아보는데 리핌 좋다더라구요
제남편이요ㅠㅋㅋ 이마주름도 심하고 그래서 이마거상 상담갔다올까 생각중이에요 테일러 온유 유봄으로ㅠㅋㅋ
저두 눈이랑 눈썹 사이 진짜 가깝고 그거 때문에 인상도 사나워보여서 리핌에서 이마거상 받았어여! 정보 궁금하심 공유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