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뭉🇰🇷
22시간 전 · 조회 1
라섹 수술한지 이제 딱 한달 넘었는데
진짜 왜 이제 했나 싶을 정도로 삶의 질이 수직 상승 중입니다!
사실 수술하고 처음 며칠간은 눈도 시리고 눈물도 좀 나서
괜히 했나 싶은 생각도 들었거든요 ㅋㅋㅋ 근데 그때마다
병원에 전화해서 이것저것 귀찮게 물어봤는데도
정말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시간 좀 지나니까 시력도 안정적으로 잘 오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안경 없이 세상이 또렷하고 선명하게
보이는게 너무 신세계에요 ㅎㅎ 회사 선임이 밝음나눔안과
추천해줘서 여기서 수술 받았는데 왜 강추했는지 이제 알 것 같아요
너무 편하게 잘 지내고 있고 완전 편해서 너무 신기해요..ㅎㅎ
안경 없이 사는게 이렇게 편할 줄 알았으면 좀 더 어릴때
빨리 할 걸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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