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설정
그린커리🇰🇷
2026.04.10 · 조회 29
점심에 호박잎 반찬 나와서 쌈 싸먹음
일산 여드름 피부과 다니면서 킨텍스 대형 행사 시즌에 루틴이 완전 무너졌는데, 피지가 폭발하면서 여드름 자국이 볼에 다 박혀버렸어요. 행사 단체 사진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해서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힘들어요.
단체 사진 볼 때마다 속상하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 행사 시즌에 루틴 지키는 게 불가능하다는 거 저도 딱 그 상황이라 읽으면서 뜨끔했어요 ㅠㅠ
와.. 딱 저 작년에 일산 여드름 피부과 가려고 하루종일 찾아봤던 모습이 생각나서 댓글 남겨요..!! 저도 비슷해서 연고, 약, 화장품도 다 바꿨는데도, 결국 피부가 더 뒤집어졌었거든요... 그러다가 약사 친구가 크레티논정 챙겨줘서 겨우 살아났어요 ㅠㅠ...!
저도 똑같이 고생중인데,, 크레티논정 따로 처방받아야 하나요...?
들어본 것 같은데,, 혹시 따로 부작용 같은거 없었나요..?
물어보니깐 크레티논정은 따로 처방 받을 필요없다고 하더라고요..ㅎ 원래 해외제품인데 이번에 국내 생산하면서 온라인에서 구입이 가능해졌대요
한달정도 먹고 증상이 완화된게 눈에 보이고 나서 지금까지 4개월 정도 챙겨먹고 있는데 괜찮아요! ㅎㅎ 아마 피부 케어 특허 성분이 있어서 그런지 따로 부작용은 없는 듯해요! 음.. 참고용으로 1개월 먹고난 뒤 사진 공유드려요~
진짜요...? 효과 좋네요... 저도 크레티논정 챙겨봐야겠어요
일산 여드름 피부과 다니면서 바르는 것만 고집했는데 피지 분비 자체가 잡히질 않더라고요. 피부 개선제 먹기 시작하고 나서 번들거리는 정도가 전이랑 비교가 안 되게 달라졌어요.
비교가 안 되게 달라진다고요?? 레이저랑 연고만 반복하고 있었는데 완전 다른 방향이네요 ㄷㄷ
환절기 들어오니까 피부 완전 뒤집어져서 저도 일산 여드름 피부과 전문으로 찾고 있는데 생각보다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ㅜ
그러니까요 환절기에 먼지에... 일산 여드름 피부과 다녀도 솔직히 직업때문에 피부 돌아올지도 모르겠고...
저도 행사 운영직인데 하루 종일 먼지 뒤집어 쓰니까 피부가 돌아올 틈이 없어요...
ㅠㅠㅠㅠ 으아 공감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댓글 14
일산 여드름 피부과 다니면서 킨텍스 대형 행사 시즌에 루틴이 완전 무너졌는데, 피지가 폭발하면서 여드름 자국이 볼에 다 박혀버렸어요. 행사 단체 사진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해서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힘들어요.
단체 사진 볼 때마다 속상하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 행사 시즌에 루틴 지키는 게 불가능하다는 거 저도 딱 그 상황이라 읽으면서 뜨끔했어요 ㅠㅠ
와.. 딱 저 작년에 일산 여드름 피부과 가려고 하루종일 찾아봤던 모습이 생각나서 댓글 남겨요..!! 저도 비슷해서 연고, 약, 화장품도 다 바꿨는데도, 결국 피부가 더 뒤집어졌었거든요... 그러다가 약사 친구가 크레티논정 챙겨줘서 겨우 살아났어요 ㅠㅠ...!
저도 똑같이 고생중인데,, 크레티논정 따로 처방받아야 하나요...?
들어본 것 같은데,, 혹시 따로 부작용 같은거 없었나요..?
물어보니깐 크레티논정은 따로 처방 받을 필요없다고 하더라고요..ㅎ 원래 해외제품인데 이번에 국내 생산하면서 온라인에서 구입이 가능해졌대요
한달정도 먹고 증상이 완화된게 눈에 보이고 나서 지금까지 4개월 정도 챙겨먹고 있는데 괜찮아요! ㅎㅎ 아마 피부 케어 특허 성분이 있어서 그런지 따로 부작용은 없는 듯해요! 음.. 참고용으로 1개월 먹고난 뒤 사진 공유드려요~
진짜요...? 효과 좋네요... 저도 크레티논정 챙겨봐야겠어요
일산 여드름 피부과 다니면서 바르는 것만 고집했는데 피지 분비 자체가 잡히질 않더라고요. 피부 개선제 먹기 시작하고 나서 번들거리는 정도가 전이랑 비교가 안 되게 달라졌어요.
비교가 안 되게 달라진다고요?? 레이저랑 연고만 반복하고 있었는데 완전 다른 방향이네요 ㄷㄷ
환절기 들어오니까 피부 완전 뒤집어져서 저도 일산 여드름 피부과 전문으로 찾고 있는데 생각보다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ㅜ
그러니까요 환절기에 먼지에... 일산 여드름 피부과 다녀도 솔직히 직업때문에 피부 돌아올지도 모르겠고...
저도 행사 운영직인데 하루 종일 먼지 뒤집어 쓰니까 피부가 돌아올 틈이 없어요...
ㅠㅠㅠㅠ 으아 공감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