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하마🇰🇷
2주 전 · 조회 393
남편이 어금니 쪽 불편하다고 한 게 벌써 몇달 째인데..
계속 바쁘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해요 ㅡㅡ
저는 자꾸 미루다가 나중에 더 커질까봐 그게 걱정인데..
임플란트 아무래도 해야할 거 같은데..
비용도 크고 기간도 걸린다고 해서 쉽게 언뜻 엄두가 안 나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계속 안 가는 것도 문제 같거든요..ㅡㅡ
이런 경우엔 제가 그냥 예약 잡아버릴까 싶은데 좀.. 괜찮고
임플란트 저렴한 곳 없을 까요?
댓글 4
남편들은 꼭 참고 미뤄버리더라구요 ㅋㅋ 나이만 먹었지 아직도 애인가봐요 ㅋㅋ 아프다 하면서도 예약도 안하고 방문하지도 않고... 결국 옆에서 챙겨야 움직여요 ㅋㅋ
진짜 말로만 아프다하지 ㅡㅡ 안 움직이니 저만 답답하더라구요 ㅡㅡ
대치동 임플란트 찾으시는 거면 더이음치과 한번 보세요! 지금 개원 이벤트로 임플란트 65만원 하던데요?? 그래서 저도 엄마 모시고 갈려고 예약해뒀어요!
헉! 가격 괜찮네요! 이벤트라니.. 제가 예약해두고 데려가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