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꾸러미깅🇰🇷
2026.04.09 · 조회 222
요즘 들어서 좀 당황스러운 일이 자꾸 생기네요…예전엔 이런 적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기침하거나 재채기할 때마다 살짝씩 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ㅠㅠ운동할 때도 긴장하게 되고 웃다가도 조심하게 되네요나이 들면 이런 증상 생길 수 있다고는 들었는데막상 제가 겪으니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좀 크네요ㅠㅠ특히 요즘 환절기라 기침도 자주 나오는데그럴 때마다 신경 쓰여서 괜히 사람 많은 데서는 더 조심하게 되고요혹시 저처럼 기침만 해도 이런 증상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이거 그냥 두면 괜찮아지는 건지… 아니면 관리나 치료를 따로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병원 가야 할 정도인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요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댓글 11
저도 똑같이 기침하거나 웃을 때마다 불편함 있었는데요 처음엔 운동(케겔 같은거)으로 버텨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달라지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고민하다가 요실금이랑 질성형 같이 받았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ㅎㅎ
아우 경험담 감사합니다 ㅠㅠ 참 고민이 너무 되고 상황이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
https://bit.ly/4vm5ZlE
자동 케겔운동기구 써보세요 관리 편해서 좋더라고요
https://vo.la/U75WwNZ
미즈케어솔루션 괜찮다고들 많이하더라고요 저도 상담 받아봤어요
고민중인데 상담도 전문적으로 개인에 맞게 해줘서 90%정도 생각이에요
수술보다는 꾸준한 관리쪽이 나은 거 같아서 상담 받아보세요~ 지식적인 부분에서 도움은 많이 되더라구여
관리팁 같은거 알려주는건가요?
셀프 홈케어로 관리 받는거 관리 상담이여요 요실금,질수축,질건조 등 여성관리요~~ 1백 정도 하는 거 같더라구요 수술해도 재발된다는 말 많이들어서 이쪽으로 알아봤거든요 들어보면 솔깃하긴해요 ^^
요실금 저도 받았는데 압구정 ㅇㅎ 잘해요
거기가 어딘가요? 병원 정보좀 부탁드려요.
윤호? 맞나 저도 지인중에 거기서 요실금 잡은 사람이 있는데 이쪽으로는 유명하다 하더라구요?
저 그느낌 먼지 알아요 기침 좀 할떄 저도 모르게 엄청 힘주고 조심히 기침하는느낌..? 저 그래서 수술 했잖아요 나아질 생각은안하고 점점 심리적으로 힘들기도하고 그래서요 ㅠㅠ 전 벨ㄹ쥬여성의원에서 수술했어요
절박성요실금은 약물치료로 개선이 가능하구요. 심하지 않으면 바이오피드백도 되고 요실금수술은 보험적용해서 40이면 되는데 좀 젊으시면 질성형으로 경증 요실금도 잡아주고 질을 좁혀주고, 타이트하게 만드는 것도 좋은데요. 노원 에비뉴가 20년 경력 대표원장님이 직접 상담해주고 수술하세요. 질성형 250 질레이저는 20 소음순 150 정도에요. 여의사샘도 잘하시구요.